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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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무신'은 정말 기억에 남을 드라마" 종영 소감

작성 2012.09.15 11:33 조회 4,153
김주혁

[SBS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김주혁이 MBC 사극 '무신'을 마치는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무신'에서 김준 역을 맡아 10개월 간의 대장정을 이어온 김주혁은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종영 소감을 남겼다.

김주혁은 “오늘, 드라마를 마무리 짓게 됐다. 정말 기억에 남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힘들기도 힘들었지만 보람도 있는 작품이었다"면서 "저뿐 아니라 모든 배우, 스텝들이 열심히 한 작품이라 만족한다. 지금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무신'에서 김주혁은 격구 대결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혼신의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60년을 이어갔던 고려의 암흑기를 그리며, 노예에서 최고 권력자가 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김주혁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무신'은 15일 최종회 방송 분에서 끊임없이 황실과 마찰을 빚어 온 김준이 목숨을 건 최후의 선택을 할 것으로 보여 마지막까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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