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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26년 만에 요리프로 복귀 “한식 전도사 나선다”

강경윤 기자 작성 2012.08.29 10:55 조회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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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국민 엄마’ 배우 고두심이 26년 만에 요리 프로그램에 복귀해 한식 전도사로 나선다.

오는 30일부터 방송되는 올’리브 정통 레시피 프로그램 ‘고두심의 요리의 정석’에서 내레이션을 맡아 우리 고유의 맛과 비법을 전하는 것.

고두심은 ‘오늘의 요리’ 이후 26년 만에 요리 프로그램으로 돌아온 셈. 고두심은 친정 엄마같은 고두심표 정감 어린 묘사가 자세하고 정확한 조리과정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생생함 또한 더 할 예정이다.

올’리브 옥근태 담당피디는 "딸에게 들려주는 것 같은 고두심의 정감 있는 목소리가 시청자들에게 눈 앞에 그리듯 생생한 요리 비법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엄마가 딸에게 물려주고 싶은, 두고두고 소장가치가 있는 레시피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두심의 요리의 정석’에서는 ‘김치명인’ 강순의(65), ‘옥수동 명가 선생님’ 심영순(71), ‘반가 음식의 대가’ 김막업(70) 등 국보급 대가 3인들의 결정적 노하우와 꼭 알아야 할 한식의 특별 조리법 등이 담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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