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방송 방송 인사이드

‘노란복수초’ 이유리, 올백머리로 ‘소두미인’ 인증

작성 2012.07.04 09:36 조회 4,903
이유리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이유리가 카멜레온 같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당당한 올빽머리부터 순수한 느낌의 생머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tvN 일일 드라마 '노란복수초'에서 이유리(설연화 역)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처절한 복수를 한다.

특히 이유리는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스타일도 다양하게 변신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복수심이 절정에 이르렀던 출소 때에는 올백머리로 강인하고 터프한 매력을, 제이화장품에 입사해 승승장구 하고 있을 땐 굵은 웨이브로 커리어우먼 이미지를, 홍보 이사의 자리를 차지하고 정찬(최강욱 역)과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지금은 생머리로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카멜레온 같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노란복수초' 제작진은 “이유리가 변신할 때 마다 새로운 배우가 연기하는 것 같은 다채로운 매력이 느껴진다”며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이유리는 직접 헤어와 의상 등을 꼼꼼히 체크하면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청자들도 “어떤 헤어 스타일도 다 잘 어울린다” “이유리 소두미모 인증” “헤어 스타일만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다니 역시 이유리”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고 있다.

사진제공=tv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