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겸 감수 임창정이 MBC '나는 가수다' 시즌 2 출연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임창정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토크쇼 노코멘트'에 서영희와 함께 출연, 연기 인생과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터놓으며 입담을 펼쳤다.
그는 항간에 떠돌았던 MBC '나는 가수다' 출연 소문에 대해서 “실제로 출연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한 뒤 “솔직히 '나가수'를 보면 살 떨린다. 내가 그 무대에 서면 노래 한마디 못할 듯하다.”고 답했다.
이어 “'나가수' 출연가수들과 비교하는 인터넷 댓글들을 보기도 했는데 다른 출연가수들에 비해 사실 내 실력이 조금 떨어진다는 생각도 든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임창정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조선의 주말 드라마 '지운수대통'에 출연한다. 임창정과 서영희의 솔직한 토크는 오는 2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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