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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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 안재욱에 손 내민 전광렬 ‘허찌른 반전’

작성 2012.04.18 10:27 조회 1,827

빛과 그림자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가 범상치 않은 반전에 반전을 예고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 장철환(전광렬 분)이 신정구(성지루 분)의 거래를 받아들여 강기태 (안재욱 분)와 조태수(김뢰하 분)를 삼청교육대에서 빼내며 강기태에게 함께 손을 잡자고 제안했고, 강기태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또 다른 반전을 시사했다.

특히 조명국(이종원 분)이 장철환에 의해 삼청교육대로 잡혀 들어갔으며, 이와 함께 강기태와 조태수를 삼청교육대에서 빼낸 사람이 장철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차수혁(이필모 분)이 장철환 을 찾아와 “오늘 일...크게 후회하실 겁니다.” 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차명희(신다은 분)이 20년간 짝사랑해 온 차수혁이 자신의 친 오빠인 강기태를 삼청 교육대에 보냈고, 아버지의 죽음에 개입되어있는 사실을 알게 돼 큰 충격에 휩싸여 분노했고 “우리한테 빼앗아간 만큼 뺏어 줄 거야.”라고 말하며 '수혁 바라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 당초 계획보다 연장 방송이 확정된 '빛과 그림자'의 제작진과 출연자들은 결속을 다짐하는 단합대회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빛과 그림자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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