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은교'의 정지우 감독이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릴레이 GV(Guest Visit)를 한다.
정지우 감독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총 4번에 걸쳐 자신의 영화 친구들과 함께 GV를 갖는다. 먼저 19일에는 '완득이'로 지난해 영화계 파란을 일으킨 이한 감독이 게스트로 나서며 20일에는 '이끼'의 윤태호 작가가 지원사격을 한다. 뒤이어 23일과 24일에는 정지우 감독과 영화 '사랑니'로 인연을 맺은 배우 김정은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별한 게스트 군단과 함께 진행된 이번 GV는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은교'는 박범신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70세 노시인과 그의 제자가 17살 소녀와 동시에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감정의 파국을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26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은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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