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MBC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했던 배우 윤계상이 성황리에 열린 팬 미팅에서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14일 부산 사상구 애플 아울렛에서 열린 이번 윤계상의 팬 사인회에서 자신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 브랜드 '바쏘 옴므(BASSO home)'의 프로모션 이벤트로 준비 됐다.
한 시간 가량 진행 된 사인회에는 부산뿐만이 아니라 서울, 경기 등 각지에서 온 총 1,0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오랜만에 부산을 방문한 윤계상을 반겼다.
윤계상 역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가 설레는 듯 상기된 표정으로 팬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으며, 악수는 물론 팬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도 밝은 모습으로 일관하며 자신을 보기 위해 먼 곳까지 찾아 온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한 시간 남짓 진행된 이번 사인회에는 초등학생부터 50대까지 폭 넓은 연령층의 팬들이 찾아 눈길을 끌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 된 사인회에 참여하기 위해 당일 새벽 5시부터 줄을 선 팬들까지 등장,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윤계상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종영 후 해외 화보 촬영, 사인회 등의 일정을 소화한 윤계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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