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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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왕후 남자’ 첫 주연 유인나 “대본과 혼연일체”

작성 2012.04.13 19:21 조회 2,772
유인나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유인나가 대본에 푹 빠져있다.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유인나가 촬영장에서 대본을 한시도 놓지 않고 푹 빠져 있는 비하인드 컷이 최근 공개됐다.

사진 속 유인나는 휴식시간에 음료수를 마시면서도 대본에 눈을 떼지 않고 집중하는 한편 환자복을 입고 침대에 눕기 전까지도 대본을 보며 자신의 대사를 꼼꼼히 체크하는 등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특히 유인나는 차 안에서 홀로 대본 공부를 하기도 하고, 특히 상대 배우 지현우와 호흡을 맞추는 장면에서는 지현우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본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인현왕후의 남자'가 유인나의 첫 주연작 인만큼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

한편 '인현왕후의 남자'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선비 '김붕도' (지현우 분)와 2012년 드라마 <新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할을 맡은 무명 여배우 '최희진' (유인나 분)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을 그린 타임슬립(Time-slip)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18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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