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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코’ 안타깝게 탈락한 참가자들 라이브쇼 선다

작성 2012.04.13 14:57 조회 1,556

엠보코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엠넷 보이스 코리아'가 13일 2번째 라이브쇼를 펼치는 가운데 지난 블라인드 오디션과 배틀 라운드서 이슈가 됐던 화제의 참가자 나들이, 오경석이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나들이는 블라인드 오디션서 70년대 히트곡 김추자의 '님은 먼곳에'를 혼신의 힘을 다한 열정적인 무대로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참가자. 이번 라이브쇼에서도 바로 그 화제의 곡을 시청자들 앞에서 라이브로 다시 선보인다.

오경석 역시 블라인드 오디션서 전람회의 '기억이 습작'을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또 다른 색깔의 기억의 습작 무대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었다. 이번 라이브쇼서 바로 그 '기억의 습작' 한 번 더 시청자들 앞에서 펼쳐 보이는 것.

이어 나들이와 오경석은 배틀 라운드서 나들이와 이소정이 불러 숱한 화제와 이슈를 낳으며 엠보코 최고의 공연 중 하나로 꼽히는 한영애의 '코뿔소'를 함께 선보이는 스페셜한 공연도 연이어 선보인다.

과연 24년 내공 노래방 딸내미 나들이와 밴드 번아웃하우스 보컬 오경석이 만들어 내는 합동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배틀 라운드서 안타깝게 탈락해 더 이상 그들의 무대를 볼 수 없어 아쉬워 했던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나들이는 죽음의 조 신승훈 코치 팀으로 배틀 라운드서 올턴녀 이소정과 거침없는 가창력으로 한영애의 코뿔소를 완벽 소화해 내 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깝게도 라이브쇼 진출은 실패했었다.

오경석 역시 강타 코치 팀으로 배틀 라운드서 90년대 댄스가수 벅의 '맨발의 청춘'을 지세희와 멋진 듀엣 무대로 선보였지만 라이브쇼 진출해 실패한 참가자다.

한편 '엠보코'의 2번째 라이브쇼는 13일 밤 10시 50분부터 120분간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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