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하석진이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해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하석진의 부친이 갑작스럽게 별세해 MBC 시트콤 '스탠바이'를 촬영하고 있던 하석진이 급히 촬영을 중단한 채 병원으로 향했다.
하석진은 물론 소속사 역시 충격으로 할말을 잃은 상태. 하석진의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깜짝 놀랐고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한편 하석진의 부친의 빈소는 일산 병원에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하석진은 '스탠바이'와 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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