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5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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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눌’ 박지윤 “제 피부의 비결은…”

작성 2012.04.12 17:32 조회 6,272
박지윤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박지윤이 봄 햇살 속에서 가냘프면서도 아름다운 몸매와 미소를 뽐냈다.

지난달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채널A 연예정보프로그램 '특종 연예인사이드'와 인터뷰한 박지윤은 흰색재킷에 스키니진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캐주얼한 패션에서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 인터뷰에서 박지윤은 “14년 전 데뷔당시 '노안' 탓에 자신보다 12살이나 많은 남자가 그녀를 비슷한 또래라고 생각하고 사랑을 고백한 적이 있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또 변치 않는 미모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피부과에서 받는 관리”라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고 5월7일 시작하는 채널A드라마 '굿바이마눌'의 촬영을 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굿바이 마눌'에서 류시원의 첫 사랑으로 나온다. 팜므파탈의 매력이 넘치는 악역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윤과의 산뜻한 데이트는 13일 저녁 8시1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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