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멤버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영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 방송'에서는 다큐채널 '인간들 극장'을 통해 그동안 노출되지 않았던 신화의 일상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화 멤버들은 최대한 자신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직접 셀프카메라를 찍는 열정을 보였다.
리더 에릭은 자신의 침실을 최초공개, 신화의 야한(?) 잠버릇을 폭로하며 알몸으로 취침을 해야 하는 습관까지 솔직한 사생활을 보여줬다는 후문.
민우는 샤워 도중 신화의 타이틀곡인 비너스를 열창하며 기상천외한 샤워 방법을 공개하는 등 '인간들 극장'에서는 각각 개성이 다른 멤버들의 6인 6색이 담겨져 있다.
이 방송에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열렸던 4년만의 컴백 콘서트 준비과정부터 뒷이야기까지 밀착 동행 해 14년차 최장수 아이돌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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