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화)

영화 스크린 현장

김윤진, '이웃사람'으로 충무로 컴백…7일 크랭크인

작성 2012.04.12 09:35 조회 2,690

이웃사람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윤진이 영화 '이웃사람'(감독 김휘, 제작 플로우6)으로 1년 만에 충무로에 컴백한다.

'이웃사람'은 같은 빌라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범과 살해당한 소녀,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 간에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영화로 김윤진은 이 작품에서 죽은 소녀의 새 엄마로 분해 '세븐 데이즈' '하모니'에 이어 또 한번 모성 연기를 선보인다.

아역 배우 김새론은 극중 김윤진의 딸 역할과 딸과 똑 닮은 외모의 소녀로 1인 2역에 도전하며 소녀의 엄마이자 부녀회장 역에는 장영남이, 야간근무만 고집하는 경호연 역에는 천호진이 가방가게 주인 역에는 임하룡이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범죄들의 전쟁'의 마동석, 김성균과 신예 도지한 등이 함께해 화려한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웃사람'은 지난 7일 부산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올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앤드크레딧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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