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수)

영화 스크린 현장

‘I AM’ 보아 캐릭터 포스터 공개 “내가 어떻게...”

작성 2012.04.11 12:50 조회 3,186

보아

[SBS SBS연예뉴스 l 김지혜 기자]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소속 가수들이 세계의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리얼 히스토리를 담은 영화 'I AM :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이 보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수라면 모두가 꿈꾸는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공연을 하게 된 SMTOWN 가수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연습생 시절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아 낸 영화 'I AM'이 5월 개봉을 앞두고 'K-POP의 여신' 보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뛰어난 가창력과 춤 실력을 겸비한 보아는 'ID; Peace B'로 데뷔해 만 13세라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당찬 무대를 선보이며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서의 성공 후 일본에 진출한 보아는 첫 정규 음반 'Listen to My Heart'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2009년에는 미국에 진출, 이 역시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렇듯 음악을 향한 무한한 열정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 내는 보아는 SMTOWN 가수들이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이자 힘든 연습생 시절을 견딜 수 있게 한 버팀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캐릭터 포스터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밝게 웃는 보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무대에서 보여 주는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어떻게 오리콘 차트 1위를 했지?'라는 카피는 자신조차 믿기 힘든 성과를 이끌어 낸 후의 솔직한 심경을 담았다. 또 보아의 리얼 히스토리를 비롯해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보아의 일상적이고 꾸밈없는 모습 등을 'I AM'에서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샤이니, f(x)에 이어 보아 캐릭터 포스터까지 공개한 'I AM'은 이후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캐릭터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