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tvN '더로맨틱'의 일반인 출연자들이 스타 닮은꼴 외모로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우영 닮은 꼴 출연자로 화제를 모았던 윤준희, '2초 이지아'로 주목받았던 신하랑에 이어 이번에는 이준호(28, 브랜드 컨설팅)가 '2초 지현우'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준호는 가늘고 기다란 눈매와 오똑한 코, 갸름한 턱선이 이지적이면서도 따도남다운 매력을 풍겨 지현우와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준호는 터키편 첫 회를 통해 이스탄불의 거리 한복판에서 출연자 김태희(31, 회사원)와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의자녀' 제니퍼에게는 '미드나잇 진실의 시간'을 통해 첫 인상 1순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더로맨틱'은 10명의 일반인 청춘남녀가 9박 10일간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러브 리얼리티. 단지 사랑만으로는 단정 지을 수 없는 20, 30대의 진솔한 연애와 우정, 그리고 갈등과 웃음을 가장 리얼하고 섬세하게 그려내 한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 듯한 설렘을 선사해 주목 받고 있다.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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