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에서 기태(안재욱 분)의 여동생 강명희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신다은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스틸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빛과 그림자'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강명희를 통해 수혁(이필모 분)에 대한 애달픈 짝사랑과 냉철하고 싸늘한 감정을 동시에 표출하는 악녀 연기를 펼치는 신다은이 촬영 현장에서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인 것.
신다은은 현장 스틸 사진 속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깜찍하게 브이 사인을 그리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수혁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 채 이를 악물고 의상실에서 디자이너로서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명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 사진제공- (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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