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금)

영화 스크린 현장

'배틀쉽' 감독·배우, 4월 5일 내한

작성 2012.04.02 09:21 조회 1,540
배틀쉽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배틀쉽'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내한한다.

피터 버그 감독과 주연배우 테일러 키취, 브룩클린 데커는 오는 4월 5일 오전 10시 CGV 왕십리에서 열리는 영화 '배틀쉽' 언론·배급 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또한 이날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시사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피터 버그 감독은 '핸콕'의 성공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배우 테일러 키취는 2012년 '존 카터', '배틀쉽', '세비지스' 등 세편의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연이어 주연으로 캐스팅 되며 차세대 스타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브룩클린 데커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했으며 패션잡지 '에스콰이어'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히기도 한 미녀스타다. 2011년 영화 '저스트 고 위드 잇'을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했으며 이번 영화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영화 '배틀쉽'은 세계 연합군이 외계인에 대항해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SF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4월 11일 국내에 개봉한다.

<사진 =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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