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강경윤 기자] 그룹 JYJ의 박유천 동생 박유환이 아이돌 포스를 자랑했다.
1일 공개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드라마 'K-팝 최강 서바이벌' 스틸 컷에서 박유환은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포즈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스틸 컷 속 박유환은 극중 지승연(고은아 분)을 노예로 부리며 시도 때도 없이 괴롭히는 까칠남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고 있는 그룹 m2 리더 강우현의 모습.
뿐만 아니라 흰 셔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띠우고 있는 모습과 검은 재킷을 입고 강인한 남자의 향기를 내뿜고 있는 모습까지 다양하다.
제작진 측은 “순수한 미소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공존하고 있는 박유환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반전 매력은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이며 앞으로의 변화도 기대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한편 'K-팝 최강 서바이벌'에서는 강우현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시작된다. 지승연을 시도 때도 없이 괴롭혔지만 여러 사건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까칠한 듯 하지만 옆에서 지켜주고 도와주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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