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이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건축학개론'은 27일까지 96만2,77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건축학개론'은 평일 평균 7~8만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29일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이는 개봉 8일 만에 거둔 성적이다.
더욱이 개봉 8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관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200만 돌파도 내다보고 있는 상황이다.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엄태웅 분)앞에 15년 전 첫사랑 서연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로 여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상영 중이다.
<사진 =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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