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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본색’ 예서진, 톡톡 튀는 매력 궁녀로 ‘눈도장’

작성 2012.03.27 14:52 조회 1,200

예서진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신인배우 예서진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서진은 지난 25일 첫 방영된 KBS2TV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강철본색'에서 미강공주(홍수아 분)를 모시는 궁녀 옥금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강철본색'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퓨전사극으로, 드라마 '경성스캔들' 한준서 PD와 '히어로'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금(손현주 분)으로부터 홀연히 사라진 미강공주를 찾아달라는 요청을 받은 소설가 노철기(오만석 분)가 미강공주의 행방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궁녀 옥금은 노철기에게 결정적인 도움을 주며 사건을 푸는 실마리를 제공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강철본색'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한 예서진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출연 당시 유이의 반대파 학과 동기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과시한 바 있다.

2004년 최진영 3집 타이틀곡 '그때 까지만'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 데뷔 한 예서진은 KBS 시트콤 '방방'으로 본격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해 이후 다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가요팬들에 이름을 알렸다.

영화 '밥상'(감독 소영환)의 여고생 연우역에 캐스팅돼 4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새 뮤직비디오를 통해 청순 담백한 캐릭터를 선보일 전망이다.

예서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올레 CF 출연 이후 광고, 드라마, 영화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등 여러 부문에 걸쳐 출연 제안이 잇따르고 있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강철본색' 첫 회 방송은 5.7%(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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