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조성하가 영화 '화차'(감독 변영주)의 200만 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8일 개봉한 '화차'는 17일 만에 200만 고지를 넘어섰으며 26일 현재 212만4.045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주연배우인 조성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0만 돌파, 정말 고맙습니다. 관객들 성원에 보답하고자 제가 시원하게 쏘겠습니다"라며 특별 이벤트를 공지했다.
조성하는 오는 28일 강남 CGV에서 관객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상영이 끝난 뒤 깜짝 선물 증정과 더불어 특별 게스트를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영화에서 흡입력 넘치는 연기로 열연을 펼친 조성하는 영화가 개봉한 뒤에도 홍보 활동에 매진하며 여러 가지 공약을 내세워왔다. 그는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셔플 댄스를 추겠다"는 깜짝 공약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성하는 자신이 목표한 300만 돌파에 앞서 200만 돌파에도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자신의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사진 =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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