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 'K-팝 최강 서바이벌'(연출: 이정표, 김영민 / 극본: 문선희 / 제작: 이김 프로덕션)에서 털털하고 선머슴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은아가 폭풍 눈물 연기를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환(강우현 역)과 팽팽한 긴장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고은아는 슬픔이 가득한 표정에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모습으로 벅차오르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그렁그렁 눈물이 가득 고인 두 눈에 강우현(박유환)을 향한 원망의 감정이 가득 느껴져 있어 두 사람에게 펼쳐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고은아는 'K-팝 최강 서바이벌'에서 외모부터 말투, 표정까지 넘치는 끼로 중무장한 지승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주목 받고 있다.
눈물 열연을 선보인 고은아는 제작진들로부터 “역시 고은아다. 특유의 밝고 건강함이 매력인 선머슴 지승연과는 또 다른 극적인 감정을 잘 표현해줬다.”라는 찬사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강우현의 노예가 되어 티격태격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줄 이들 사이에 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26일 방송될 3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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