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천우희가 종합편성채널 MBN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 촬영장에서 동료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걸스걸스' 리더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천우희는 사진을 통해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이번 공개 된 사진 속 천우희는 위아래 분홍색 잠옷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당구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평소 귀여운 매력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촬영장이 무지 즐거워 보인다. 평소에도 배우들은 소품을 가지고 노는구나.”, ”표정하나하나가 살아있다. 귀요미~.” 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천우희가 출연하는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은 매주 월~금 저녁 8시에 방송되며, 오는 3월 30일 종영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