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스태프들이 주상욱 덕분에 진짜 만찬을 즐겼다.
디시인사이드 주상욱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주상욱의 팬들은 지난 21일 드라마 '신들의 만찬' 촬영 현장에 점심도시락과 음료, 과일 등 푸짐한 간식을 준비해 선물했고, 70여명의 제작진들이 행복한 만찬을 즐겼다.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주상욱과 촬영 스태프들은 팬들의 도시락 이벤트에 “정말 맛있다. 감사하게 잘 먹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주상욱은 “드라마 속에서 맛있어 보이는 많은 음식들을 보고 있지만 오늘 팬들이 선물해준 것만큼 맛있었던 음식이 없었다. 진짜 신들의 만찬이었다. 그만큼 매우 기쁘고 행복했다. 이 감사한 마음으로 힘내서 열심히 촬영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들의 만찬'은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메이딘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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