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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곽희성-지후, 황금비율로 군복패션 종결자 등극

작성 2012.03.22 10:14 조회 4,420

한반도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TV조선 월화드라마 '한반도'(극본 윤선주, 감독 이형민)의 신예 곽희성과 지후가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곽희성(민동기 역)과 지후(강동원 역)는 각각 북한 최고 엘리트 군인과 국정원 요원 캐릭터를 맡아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훤칠한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의 소유자로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을 잘 소화해내며 비주얼도 빛나게 만들고 있다.

곽희성은 그동안 '한반도'에서 거칠지만 절제된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김정은(림진재 역)을 향한 그림자 사랑으로 화제가 된 신예.

곽희성은 북한 최고 엘리트 군인인 만큼 주로 군복을 입고 등장한다. 특히 185cm 키의 8등신 황금 비율은 다양한 군복 자태만으로도 깊고 우수에 찬 듯한 '마성의 눈빛'과 함께 최강 비주얼을 완성시킨다.

곽희성의 스타일리스트 김성주 실장은 “사실 곽희성은 군인 신분이어서 군복을 주로 입으며 그 외에는 군인 신분을 고려해 주로 톤 다운된 블랙이나 네이비, 카키 색 등의 코트를 입는다. 핏감을 위해 라인을 살리고 최대한 고급스럽게 연출하고 있다”고 곽희성의 패션 포인트를 전했다.

지후는 드라마 시작부터 조각 같은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극 중 국정원 요원. 곽희성이 군복 자태를 뽐낸다면 지후 패션의 포인트는 바로 수트 스타일이다.

지후는 바로 CF를 찍어도 손색없을 만큼 완벽한 수트 스타일링과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광채 나는 피부, 보기만 해도 절로 흐뭇해지는 미소까지 어우러져 훈남 이미지를 더하고 있다.

지후의 스타일리스트 정유석 실장은 “지후는 국정원 요원이다 보니 주로 수트 스타일링을 한다. 그래서 핏에 많이 신경 쓰는 편이며 수트 안에 다양한 셔츠나 슬림한 타이 등을 이용해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지후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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