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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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남성 듀오 '드라마', 신보 '아프다' 발표

작성 2012.03.14 15:03 조회 1,317

드라마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남성 듀오 프로젝트 그룹 '드라마(drama)가 신보 '아프다'를 화이트 데이에 맞춰 3월 14일 선보인다.

타이틀곡 '아프다'는 강렬한 보컬 음색 및 가사의 애절한 반복으로 중독성 있는 발라드 곡이다. 새로운 사랑이 와도 떠난 사랑에 늘 아파하는 가슴을 얘기한 노래로 명품 보컬 신종욱이 첫 객원가수로 스타트를 끊었다.

임재범과 김연우를 섞어 놓은 것 같은 아주 독특한 매력적인 음색의 신종욱은 이번 곡이 자신의 이야기 같다며, 첫 입봉작품 인데도 불구하고 녹음 내내 영혼을 다 담아 노래해서 녹음 관계자들을 깜작 놀래 켰다.

그룹 '드라마' 멤버의 약력을 살펴보면 화려함에 놀랄 수밖에 없다. 슈퍼주니어, 김범수, 에이트, 클래지콰이, 애프터스쿨, 박화요비, 김연우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의 프로듀싱을 했으며, 드라마 OST '내 이름은 김삼순', '꽃미남 라면가게', '공주의 남자', '자이언트', '제빵왕 김탁구', 영화'귀신은 산다', '광복절특사' 등 주옥같은 다수 작품을 맡아 작곡, 프로듀싱 활동을 왕성이 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대중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며, 검증된 실력으로 신인 아닌 신인으로 새로운 스타 탄생이 기대된다.

'드라마'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성환씨는 "드라마는 매달 중순에 한곡씩 발표하는 구조로 기획 됐으며, 저희 그룹에 팬이 되신다면 앞으로 매달 중순이 기다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명의 멤버 프로듀서 이은석씨는 "마음으로 전할 수 있는 혼신의 음악으로 대중들을 감동 시키고, 이 프로젝트 '드라마' 를 통해 숨은 고수를 찾아 훌륭한 후배 보컬리스트를 많이 양성하기위해 조만간 객원가수를 공개 오디션으로도 뽑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드라마 '의 소속 기획사인 위프엔터테인먼트 안대용 대표이사는 “드라마를 브랜드화 시켜 새로운 명품 한류 문화 콘텐츠로 확대 시켜 나갈 것”이라며, 또한 “아이튠즈, 엠넷,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의 사이트를 통해 14일부터 음원 서비스가 개시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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