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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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 손담비, 황금비율로 살아있는 바비인형 자태

작성 2012.03.12 16:08 조회 2,193

손담비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의 빛나라 쇼단 소속 톱 가수 유채영 역을 열연 중인 손담비의 남다른 황금비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대마초 파동에 연루되어 누명을 쓰고 경찰에 연행되는 심각한 장면임에도 조막만한 얼굴과 완벽한 황금 몸매 비율로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빛이 나는 인형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손담비는 '바비'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 자켓을 완벽 소화함과 동시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글래머스한 몸매와 도도한 표정까지 바비 인형과 똑 닮아 있어 섹시하고 매혹적인 느낌을 주며 손담비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렬한 형광색 옷을 저렇게 소화하다니 역시 손담비!”, “복고 바비 인형 탄생인가요? 서 있기만 해도 포스 작렬!”, “이기적인 몸매에 노래도 연기도 못하는 게 없는 담비언니”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게다가 손담비는 세련된 복고풍 의상 뿐 아니라 빛나라 기획에 대한 굳건한 의리를 지키며 안재욱을 향한 해바라기 같은 순애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어 '패션과 연기' 어느 쪽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찬사를 듣고 있다는 후문.

한편 오는 12일 방송되는 31회에서는 장철환(전광렬 분)의 음모로 감옥에 갇힌 기태(안재욱 분)가 조태수(김뢰하 분)와 함께 대 탈주극을 벌이는 극적인 장면이 담길 예정이다.

사진제공=(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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