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댄싱퀸'이 3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댄싱퀸'은 9일까지 총 291만7,92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댄싱퀸'은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1일 평균 약 5만명의 관객을 모으고 있어 이번 주말에는 3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댄싱퀸'에 출연한 배우 정성화'는 자신의 트위터에 '300만 기원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300만 임박입니다! 300만 임박 인증샷! '댄싱퀸'팀, 보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성화는 '300만'이라는 숫자가 쓰여진 글자판을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촛불을 켠 케이크까지 들어 미리 '300만 돌파'를 축하하기도 했다.
정성화는 '댄싱퀸'에서 민진당의 실세인 국회의원 '종찬' 역을 맡아 대학 동기 '정민'(황정민 분)의 정치활동을 후원하는 따뜻한 캐릭터를 연기해보였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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