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영화 스크린 현장

댄싱퀸, 거침없이 흥행 질주! 300만이 눈앞에

작성 2012.02.04 13:24 조회 1,975


[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2월 2일 개봉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파파'와 최근 정치적인 이슈로 흥행중인 '부러진 화살' 등 기대작들이 대거 몰려있는 극장가에 '댄싱퀸'이 개봉 3주차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은 지난 1월 18일 개봉해 개봉 3주차인 현재 241만 2014명(2월 3일 기준)을 동원, 250만 돌파를 확실시하며 '흥행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성수기 극장가에서 쟁쟁한 경쟁작과 신작들이 우후죽순 개봉하고 있음에도 전혀 흔들림 없이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이는 영화 '댄싱퀸'이 유쾌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남녀불문, 전 세대를 불문하고 관객들을 아우르며 부모님과 함께, 특히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영화로 빠른 입 소문을 타면서 얻을 수 있었던 결과. 이처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입 소문을 바탕으로 지난주 개봉 2주차에도 극장가를 점령, 흥행 청신호를 밝힌 '댄싱퀸'은 개봉 3주차임에도 '부러진 화살', 대형 신작인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기세에도 전혀 흔들림 없는 흥행으로 '흥행퀸'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대박 영화일 줄 알앗어요!! 배우분들도 대박! 내용도 대박!ㅋㅋㅋㅋ 웃다가 울다가 밀당하는 영화ㅠㅠ 댄싱퀸 더 흥행하길 응원해요!! 파이팅♥♥”, “오늘 댄싱퀸봤어요!! 넘넘 재밌었답니다^^ 200만을 넘어, 500만도 돌파하기를!!”, “앞으로도 계속 300만 400만 500만….1000만… 댄싱퀸 대박 나길 바래요. 웃음과 감동이 있는 댄싱퀸 파이팅!”와 같은 글이 이어지며 관객들이 '댄싱퀸'의 흥행 대박을 더 바라고 있음을 보여주며 영화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과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영화 '댄싱퀸'의 흥행 질주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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