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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오브 우먼’ 윤소이, 강추위에도 ‘함박웃음’ 이유?

강경윤 기자 작성 2012.01.03 10:03 수정 2012.01.03 10:26 조회 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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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 연예배우ㅣ강경윤 기자] 윤소이가 영하로 뚝 떨어진 강추위에도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연기에 임하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서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에 출연 중인 윤소이는 그동안 선보인 배역과는 180° 다른, 상큼발랄하고 톡톡 튀는 성격의 변소라 역을 맡아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소이는 강행군으로 진행되는 밤샘촬영의 스케줄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수은주 아래로 뚝 떨어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얇은 쉬폰 소재의 드레스만 입고 촬영에 임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윤소이는 "점점 ‘변소라화’ 되어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밝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작품에 감사하고 있다."면서 "새해에도 소라표 웃음이 행복과 좋은 기운을 불러오는 ‘해피 바이러스’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능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하고 싶어하는 알파걸 변소라 역을 맡은 윤소이는 다채로운 스타일 변신과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극중 변소라는 윤준수(재희 분), 왕진주(이수경 분), 강찬진(심지호 분)과 함께 보격적인 사각관계를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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