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여자의방 두여자의방 댓글 보기 0 종영 '두여자의방' 강경준, PD에 편지받고 눈시울 붉힌 사연 SBS 아침극 ‘두 여자의 방’의 강경준이 감독의 편지에 눈물이 났던 사연을 소개했다. 강경준이 호텔레스토랑 셰프 수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두 여자의 방’은 17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강선애 2014.01.17 11:37 두여자의방 강지섭, ‘시청률 공약 지켰다’ 복근 공개 배우 강지섭이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지난 1월 10일 여수에서 진행된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 마지막 촬영에서 강지섭은 난 8월 드라마 제작발표회 당시 언급한 시청률 공약을 떠올리며 복근을 공개했다. 손재은 2014.01.13 15:19 아침극 1위 '두여자의방' PD "웃으면서 끝나 기분 좋다" SBS 아침극 ‘두 여자의 방’의 이명우 감독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8월 5일 첫방송한 ‘두 여자의 방’은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과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한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강선애 2014.01.07 12:51 두여자의방 왕빛나, ‘악녀 본능 꿈틀’ 강지섭 뺏을까 ‘두 여자의 방’ 왕빛나가 악녀 본능을 깨웠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아침연속극 ‘두 여자의 방’에서 은희수는 모나리자 호텔 상속녀 민경채와 호텔 총지배인 한지섭의 비밀스런 사내 연애를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 것도 모르는 척 했다. 손재은 2013.08.22 14:44 두여자의방 왕빛나, 분노의 따귀 ‘악녀 변신 예고’ 배우 왕빛나가 따귀를 날렸다. 5일 SBS 측은 왕빛나가 최근 새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을 촬영하는 모습을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극중 은희수가 모나리자 호텔에서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을 위해 열심히 근무하던 중 퇴직 위기에 몰리자 부장에게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주며 퇴직 구제 요청을 하지만 결국 번복 되지 않자 저항을 하는 모습. 손재은 2013.08.05 14:05 박은혜, 쌍둥이 생일 맞아 기부.."이제 악플은 그만" ‘쌍둥이 엄마’ 배우 박은혜가 아이들의 생일을 맞아 의미있는 기부에 나서며 악플러들에게 부탁의 말을 전했다. 5일 첫 방송한 SBS 새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여주인공 민경채 역으로 출연하는 박은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강선애 2013.08.05 11:29 ‘푸른거탑’ 이용주, 순정파 변신…‘두 여자의 방’ 합류 배우 이용주가 SBS 새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캐스팅 됐다. tvN ‘푸른거탑’ 시즌 1에서 미워할 수 없는 매력만점 신병 역할을 맡았던 이용주는 종영 이후 ‘두 여자의 방’에 전격 합류, 한필섭 역으로 다시 한번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강경윤 2013.07.18 11:46 박은혜, '두 여자의 방' 홍보 자처.."신인시절로 돌아간 느낌" 배우 박은혜가 SBS 새 일일드라마 ‘두 여자의 방’의 첫 세트촬영에 앞서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박은혜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첫 세트 녹화입니다. 강선애 2013.07.17 16:39 두여자의방 왕빛나, ‘섹시한 뒤태 공개’ 우아한 악녀 배우 왕빛나가 우아한 악녀로 변신했다. 17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진행된 SBS 새 아침 드라마 ‘두 여자의 방’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손재은 2013.07.17 10:29 '두 여자의 방', 대본리딩 진행..'아침극 맞아? 화려한 캐스팅' SBS 새 아침연속극 ‘두 여자의 방’이 첫 전체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두 여자의 방’의 출연진은 최근 경기도 일산 SBS탄현제작센터에 모여 이명우 PD의 지휘하에 대본리딩을 진행했다. 강선애 2013.07.16 11:25 왕빛나, 두여자의방 출연 “박은혜와 라이벌…최고의 악녀” 배우 왕빛나가 박은혜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다. 9일 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왕빛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출연을 확정했다. ‘두 여자의 방’은 친구라 믿었던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을, 남자를,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을 그리는 드라마. 손재은 2013.07.09 09:3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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