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자의POV 김기자의POV 댓글 보기 0 [김기자의 POV] '흑백요리사2' 최강록, 만화로 요리를 배워 '요리 만화'가 돼버린 승부사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를 버린 남자" 최강록 세프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가장 인상적인 밈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2024년 '흑백요리사' 시즌1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프로그램에 나온 대부분의 셰프들이 '특수'를 누릴 때 식당의 음식값을 올리거나, 매장을 확장하는 행보가 아닌 가게 문을 닫아버리는 선택을 했다. 김지혜 2026.01.07 13:45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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