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김규리 댓글 보기 0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빵에서 고기 맛이 난다"…카무트 밥상 '눈길'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빵에서 고기 맛이 난다"...카무트 밥상 '눈길'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식사하셨어요' 김규리가 카무트 빵 맛에 감탄했다. 연예뉴스팀 2015.05.10 11:48 “괌 전지훈련 데이트?” 김규리-오승환 열애설 공식 부인 배우 김규리가 3살 연하 야구선수 오승환과 핑크빛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6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김규리와 오승환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면서 “김규리가 지난 2월 괌 전지훈련에 나선 오승환을 응원하기 위해서 직접 괌을 찾기도 했으며, 일본에서 두 사람의 목겸담도 흘러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강경윤 2014.05.16 13:41 아이들아 미안하다... 배우 김규리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아이들아 미안하다..배우 김규리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아이들아 미안하다 배우 김규리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김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안해 아이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연예뉴스팀 2014.04.26 23:28 김규리, 앳된 외모의 과거 사진 공개 '상큼해' 배우 김규리가 앳된 외모가 돋보이는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푸핫! 오래된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찾은 나의 21살 때 모습. '여고괴담2' 무대인사 때였는데 옛 생각이 새록새록. 2013.03.14 10:33 김규리, 환자복 입고 엽기적인 표정...'충격' 배우 김규리가 환자복을 입고 엽기적인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김규리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영 아니므니다 사람 아니므니다", "진영이는 '깁스 스타일'" 등의 글과 함께 영화 촬영 중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2012.11.05 15:42 '팔방미인' 김규리, 이번엔 작가 변신...'에세이집 출간' MBC 드라마 '무신'과 예능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등에서 맹활약하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 배우 김규리가 이번에는 '작가'로서 팬들을 만난다. 2012.10.18 17:20 공개연애 안하겠다던 김주혁, 열애 쿨하게 인정한 이유 공개연애를 하고 싶지 않다고 했던 배우 김주혁의 존재를 인정해서 눈길을 끈다. 김주혁과 김규리는 MBC 주말드라마 ‘무신’에서 만나 현재 3개월째 연애 중이다. 2012.09.04 09:23 김주혁 측 “김규리와 3개월째 열애 중” 배우 김주혁이 열애 중이다.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한 관계자는 3일 오후 OSEN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면서 “드라마 ‘무신’ 촬영을 하면서 교제를 하게 됐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012.09.03 16:52 김규리, 태풍 대비..신문지 대신 그림을? '수준급 솜씨' 배우 김규리가 수준급의 그림 솜씨를 공개했다. 김규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겁쟁이라 하셔도 할 수 없어요. 작년 태풍 왔을 때.내 방 창문 깨지는 줄 알았거든요. 2012.08.28 11:06 김규리, 화보 촬영 중 털옷 입고 "나는야 멘붕" 배우 김규리가 화보 촬영 때문에 털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 오늘 너무 추웠어. F/W 야외에서 털옷입고 찍기 딱 좋은 날씨야∼ 나는야 멘붕∼"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2012.08.09 11:26 김규리, "예쁜배우는 전도연-김원희..난 아냐" 배우 김규리가 별로 자신을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는 망언을 한 가운데,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예쁜 여배우로 전도연과 김원희를 꼽았다. 김규리는 1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영화가 좋다'에 출연,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앞두고 제작보고회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2012.03.17 13:1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이제 상대방의 댓글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취소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AI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을 자동으로 감지해 숨김 처리합니다. 작성자 본인에게는 보이지만, 다른 이용자에게는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신고하기 욕설/비방/혐오/차별 스팸/도배 광고/영리 목적 불법 정보 음란물 기타 신고 사유 직접 입력 (최대 300자)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 취소 신고하기 레이어 닫기 레이어 닫기 확인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이전 내용 보기 댓글 레이어 닫기 댓글 ∙ 답글 수 0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지금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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