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최강창민의 미니 3집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는 10월 19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2022년 1월 13일 발매한 미니 2집 'Devil'(데블)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Devil' 타이틀곡은 최강창민이 직접 작사했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최강창민은 최근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그룹 활동을 이어왔고, 예능과 스포츠, MC 등 여러 분야에서도 활동해 왔다.
최강창민은 새 앨범 발표 이후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서울 공연을 열고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에 돌입한다. 이후 2027년 1월 9일 마카오, 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2월부터 5월까지는 일본 12개 지역에서 현지 오리지널 투어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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