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영국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 10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 뷔가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본지의 2026년 가을호 이슈 커버를 장식했다.
커버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뷔는 짙어진 가을 무드를 자아냈다. 사진작가 에리카 카마노가 담아낸 뷔는 소년미가 느껴지는 마스크와는 상반되는 절제된 눈빛과 짙은 남성미를 드러냈다.
이번 화보에서 뷔는 셀린느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가 선보인 가을·겨울 컬렉션의 의상과 액세서리, 슈즈를 소화했다. 클래식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디테일이 어우러진 룩을 통해 셀린느의 새 시즌 무드를 표현했다.
데이즈드 본지 2026년 가을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 이어, 뷔의 인터뷰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자료 제공=데이즈드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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