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지드래곤(G-DRAGON)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을 기부한다.
저스피스재단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오는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작가 50인을 후원하는 '저스피스 데이 50(JUSPEACE DAY 50)'을 열고 청년 예술가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저스피스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맡고 있다.
최종 선정된 청년 작가 50인의 작품은 갤럭시로봇파크에 상설 전시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응원 메시지 작성 및 자선 경매도 함께 진행되며, 수익금은 공익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는 "청년 예술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과 만날 기회"라며 "작품 후원에서 상설 전시, 대중 연결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빅뱅은 월드투어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엑스엑스 : 코스모스(XX : COSMOS)'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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