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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박서원, 故 김주혁 4주기 추모 "형 보고 싶다"

작성 2021.10.31 09:26 수정 2021.10.31 15:18 조회 6,550
박서원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박서원이 고(故) 김주혁의 4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억했다.

박서원은 3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형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두 사람이 수트를 입고 찍은 사진이었다. 김주혁 특유의 따뜻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주혁은 2017년 10월 30일 서울 삼성동 영동대로 인근에서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그의 나이 45살이었다.

박서원은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겸 오리콤 부사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18년 JTBC 아나운서 조수애와 재혼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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