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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22일 비공개 전통 혼례…예비 신랑은 '금융맨'

작성 2017.10.11 07:23 수정 2017.10.11 11:25 조회 206
오지은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오지은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10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지은이 오는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4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2년여 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예식은 전통혼례로 치른다. 가족,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다.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오지은은 2006년 SBS 연속극 '불량가족'으로 데뷔해 '미워도 다시 한 번', '수상한 삼형제',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서 활약했다.

-다음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오지은 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오지은 씨가 오는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4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2년 여 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전통혼례로 치를 예정이며 가족,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중대사이다 보니 조심스러웠고, 이렇게 갑작스럽게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 가정을 이루어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선보일 오지은 씨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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