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하 '분노의 질주8')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예매율 정상에 올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순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8'은 49.5%의 예매율로 정상을 자치했다. 2위 '아빠는 딸'(13.3%)의 세 배가 넘는 압도적 수치다.
'미녀와 야수'와 '프리즌'이 흥행을 양분해오던 극장가에 새 판이 짜여질 것으로 보인다. '분노의 질주8'의 개봉일 1위 데뷔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빠는 딸'이 뒤를 이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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