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마스터'가 2017년 첫번째 500만 영화로 기록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마스터'는 구랍 12월30일부터 1월1일까지 전국 137만 124명을 동원해 새해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44만509명.
지난해 12월 21일 개봉한 '마스터'는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질주했다. 개봉은 지난해 했지만 500만 고지를 2017년에 넘으며 올해 첫 500만 자리에 올랐다.
'마스터'는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 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의 브레인이 얽힌 추격전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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