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젝스키스의 멤버 김재덕이 서장훈은 디스(?)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한 김재덕에게 “뒷목 잡고 쓰러지는 댄스가 되나.”란 질문이 나왔다.
김재덕은 젝키 활동 시기에 일명 고난도의 '백다운(Back Down) 댄스'로 여심을 자극한 바 있다. 30대 후반이 된 김재덕은 “그건 젊었을 때 하던 것”이라면서 몸을 사렸다.
그러면서 김재덕은 “(서)장훈이형도 이제 깁스를 하고 있지 않나.”고 지적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다리에 깁스를 한 것이 아닌, 의상의 포인트로 초록색 양말을 착용한 것. 젝키 멤버들은 “그게 양말이에요?”라며 농을 던졌다.
은리더 은지원은 “이따가 사인펜으로 낙서하러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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