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목)

영화 스크린 현장

'엑스맨' 하루 일찍 만난다…21일 전야제 개최

작성 2014.05.21 10:08 조회 1,457

엑스맨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전야제를 통해 관객을 하루 일찍 만난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22일 개봉에 앞서 오늘(21일) 개봉 전야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시사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언론과 평단, 관객의 호평이 쏟아져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이런 기대감을 반영하듯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달리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휴 잭맨,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등 오리지널 '엑스맨'을 이끈 주역들과 '엑스맨' 신화의 부활을 알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이 총출동해 '꿈의 캐스팅' '불가능한 캐스팅'이라는 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스태프들 또한 최강의 드림팀이 출격했다. '엑스맨' '엑스맨 2: 엑스투'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을 비롯하여 '엑스맨' 오리지널 시리즈의 촬영, 음악, 편집, 의상, 미술팀이 합류했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매튜 본 감독이 각본에 참여하며 최강의 '엑스맨' 드림팀이 탄생했다.

최첨단 특수효과와 스펙터클한 액션, 흡입력 있는 전개와 사상 최강의 스케일로 중무장해 모든 면에서 전작들을 훨씬 뛰어넘는 대작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미국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93%, 미국 최대영화사이트 IMDB 평점 9.3점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사상 최강의 적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두 모여 거대한 전쟁을 시작하는 SF 블록버스터로 오는 22일 정식 개봉한다.

ebad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