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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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박민우 윙크, 연하남의 애교란 이런 것

작성 2014.01.13 09:24 조회 2,054
박민우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박민우가 '연하남의 애교' 정석을 선보였다.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에서 선미(김유미 분)를 짝사랑하는 순정 연하남 최윤석 역을 맡은 박민우가 촬영장에서 폭풍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 박민우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엽게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입을 크게 벌린 채 개구진 표정을 지으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그는 윙크를 날리며 특유의 환한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는데, 볼수록 빠져드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방송 2회만에 '해바라기 사랑'을 하는 귀여운 연하남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박민우가 자신에게서 계속 도망가는 김유미에게 어떠한 매력으로 다가갈지 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평소 동료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도 잘 챙기는 '따도남'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진 그는 밝은 성격과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추위를 녹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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