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멜로 영화 '반창꼬'가 박스오피스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반창꼬'는 20일 전국 7만 4,76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만 6,352명.
개봉일이었던 19일 '반창꼬'는 박스오피스 4위로 아쉬운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하루만에 두 계단이나 상승하면서 순위 반등을 이뤄냈다.
한편, '반창꼬'는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강일(고수 분)과 미수(한효주 분)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커플 단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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