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대세 배우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블루 발렌타인'이 오는 5월 말 국내에 개봉한다.
'블루 발렌타인'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던 의대생 '신디'(미셸 윌리엄스 분)가 자신의 모든 것을 감싸주고 안아주는 남자 '딘'(라이언 고슬링 분)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낸 로맨스 무비. '드라이브', '킹메이커'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인 고슬링과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미셸 윌리엄스의 출연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고슬링과 윌리엄스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연기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영화적 스토리에 걸맞게 영화 속에서 180도 다른 외모 변신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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