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이하 헝거게임)이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돼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23일 미국 개봉과 함께 1억 5천만 달러의 극장수입을 올리며 시리즈 첫번째 영화로는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헝거게임'은 국내 관객들 사이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헝거게임'에 대한 관객의 기대는 맥스무비, 무비스트 등의 영화 예매 사이트 등에서도 감지됐다. 4월 첫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순위 1위에 오르며 4월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헝거게임'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의 목숨을 건 결전을 그린 영화다. 전 세계 1,600만부가 팔린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 등의 판타지 시리즈의 계보를 이를 영화로 꼽히고 있다.
미국에서의 보여준 폭발적인 흥행력이 국내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는 오는 4월 5일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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