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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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임시완과 바통 터치…‘꽃미남 법학도' 변신

작성 2012.03.28 21:37 조회 1,758
이준혁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준혁이 상큼한 법대생이 되어 돌아왔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장일 역을 맡은 이준혁은 죽마고우였던 선우(엄태웅)를 사랑하는 아버지로 인해 배신하게 되는 가혹한 운명에 놓이게 된다.

자신의 야망을 이루고 지긋지긋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장일(이준혁)은 그렇게도 원하던 명문 법대에 합격,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인생을 맞이한다.

최근 캠퍼스 신을 촬영하며 아역 임시완에서 본격적인 성인 연기의 바통을 이어받은 이준혁은 지적이고 외모에 화사한 꽃다발까지 들고 그림같은 미소를 지어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풋풋한 법대생에 도전하는 캠퍼스 연기와 꽃미남 스타 검사로서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우정을 배신해야만 하는 뜨거운 눈물 등 복잡하고 섬세한 내면연기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준혁에게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본격적인 성인 연기의 출격을 앞두고 있는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는 28일 오후 9시 55분 제 3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웰메이드 스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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