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댄싱퀸'(감독 이석훈)이 35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2년 상반기 최고의 흥행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지난 1월 18일 개봉한 '댄싱퀸'은 개봉 6주차인 2월 20일까지 전국 355만5,465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2012년에 개봉한 영화 중 최고의 기록으로 할리우드 대작들의 맹공과 한국 영화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뤄낸 결과다.
'댄싱퀸'은 개봉 6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어 400만 돌파 역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댄싱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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