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최강창민, "아들과 일면식 없는 직원, '창민이 아들 본 거 같다' 연락 와"

작성 2026.11.02 00:45 조회 3
미우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강창민이 붕어빵 닮은꼴 아들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의 소속사 후배 최강창민이 등장하자 김희철의 어머니는 "창민 씨는 결혼해서 아이가 유치원생인데 우리 아들은"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에 최강창민은 "같은 회사에서도 삶이 이렇게 나뉘더라고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연습생 시절 김희철이 가장 얄미웠다고 고백하며 "희철이 형을 보면서 너스레도 능력이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아들이 다섯 살이라 밝힌 최강창민은 "너무 예쁘다, 너무 사랑스럽다"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회사 직원분이 일면식도 없던 제 아들을 보고 매니저에게 연락을 했다더라. 지나가다가 창민이 아들을 본 거 같다고. 그 정도로 나를 닮았다"라고 일화를 공개해 그와 붕어빵 닮은 꼴 아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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