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현중이 런닝맨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6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이현중, 김민종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2026 아시안 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 리스트 이현중이 자신이 런닝맨 키즈임을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지금도 해외에서 외로우면 틀어두고 본다"라며 "지금 너무 꿈같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종국과 하하는 "이런 친구들이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감격했다. 그리고 하하는 그런 이현중을 향해 "우리는 배신할 일이 없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현중은 "저는 다 안다"라며 그들의 배신까지 다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녹화에 앞서 강찬희 카메라 감독님까지 찾았던 런닝맨 키즈 이현중. 이에 강찬희 감독은 이현중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를 보던 양세찬은 "친분이 있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현중은 "제가 팬이에요. 지미집 감독님도 팬이다"라고 찐 런닝맨 키즈 인증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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